영어학습 비법
영어 잘하려고 생성문법 공부하고 까다로운 원서 읽고 어학연수 1년씩 갔다 올 필요도 없다!

영어공부에 돈을 수억 투자하고 해외에 다녀와도 욕이나 배워오는 사람들이 더 많다.

(이를 입증하는 대표적 사례: 물개군)   

돈지랄하고 시간낭비하지 않고도 영어실력을 크게 향상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

요는 너무 어려운 것부터 시도하려다가 체한다는 거.


1. BBC 영어학습링크를 적극 활용한다.

http://www.bbc.co.uk/worldservice/learningenglish/ 

- 기사 속 어휘를 해설해주는 Words in the News (http://www.bbc.co.uk/worldservice/learningenglish/language/wordsinthenews/index.shtml)


2. 듣기 연습에 팟캐스트를 활용한다.

- BBC World Service : Global News (30분 분량. 전세계 소식을 알려준다. 난이도는 중상이지만 자꾸 듣다보면 익숙해진다.)

링크 : http://itune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Podcast?id=135067274 

- ABC 비디오팟캐스트: 미국 뉴스를 비교적 정확한 발음으로 들려준다.

http://itune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Podcast?id=115624496


3. VOA 사이트를 활용한다: VOA의 리포터들은 영어발음이 깨끗하기로 유명하다. 받아쓰기 시작할 때는 VOA가 무난하다.

http://www1.voanews.com/english/news/ 


영어뉴스를 번역해본 다음에 한국어 번역본과 비교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http://www.voanews.com/korean/ 



4. 좀 더 고난도의 듣기 연습을 하려면 CBS 케이티 쿠릭이 진행하는 뉴스를 듣는다. 대본이 제공되는 뉴스가 많다.

http://www.cbsnews.com/video/eveningnews/5.html?tag=page



5. 영어 문장을 몇 번 읽고 써보는 것이야말로 영어실력을 크게 향상시킨다. 이 때 외우지 않고 몇 번 읽은 후 써보고 곧바로 어떤 것이 원문과 다른지 확인하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자기 영어에 어떤 약점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 때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이 자주 사용된다.

http://global.nytimes.com/?iht 

헤럴드 트리뷴은 눈으로 글을 보며 직독직해하는 문장구역(oral translation) 연습에 활용해도 좋은 신문. 영어를 앞에서부터 단위별로 끊어 해석하는 문장구역은 독해력을 끌어올려 글 읽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6. 영어 동화책을 위 베끼기 연습에 이용한다. 이솝우화, 그림동화 같은 동화책 영역본이 적당.  어린왕자도 자주 쓰인다. 동화라고 우습게 보면 안 된다. 영어권 원어민들이 가장 많이 쓰고 유용한 표현들이 동화 속에 숨어있다.  

7. 빈칸 채우기;;; 스터디파트너나 친구에게 말해 기사나 글에서 포인트가 되는 부분을 앞글자만 남겨놓고 지워달라고 한 후 빈칸을 채워본다. 영어공부를 철저히 했다면 별 문제 없이 채울 수 있을 듯. 또 전치사나 관사를 화이트로 지워달라고 한 후 넣어보는 것도 좋다.   
by 전쟁과평화 | 2010/12/15 13:08 | 정보
유동닉 아이피 (2009/10/3 업데이트요)





해구신, 아리스리랑 관련 유동닉들. 피씨방 유동닉이겠지만, 어쨌든 아이피 뒷자리 깝니다. 피씨방 전전하며 악플다니까 재밌냐?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스 | 2010/08/21 03:14 | 정보 | 트랙백 | 덧글(30)
손발이 오그라든다.
1. 당 기관 방송국 드라마의 위용



'수상한 삼형제', 뜬금없는 '과격 시위대' 언급에 시청자 비난!



2. 미화된 스케이븐-_- 씨발 몰랐네 이렇게 멀쩡하게 생긴 줄...

역대대통령 피규어



3. 청와대 직원식당 풍경

"대통령님, 일요일은 밥 안하게 해주세요"

뉴데일리라 병맛나지만 "조기 두마리 먹어도 됩니까?"나 "아침 출근시간이 빨라져 인원이 늘다보니 아침 5시에 출근해서 7시까지 배식하려면 조리실은 전쟁터가 된다"가 포인트인듯.


4. 이것이 바로 사내방송용 광고



홍보영상에서 버벅대는 옴니아2 ㅋㅋㅋ
by 전쟁과평화 | 2009/12/22 01:2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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